가채리 민간임대아파트 ‘포천역 리버파크’가 예비입주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포천은 ‘포천천 블루웨이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천천을 따라 하천 생태계와 도심이 어우러진 여가 문화공간을 조성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비입주자를 모집 중인 포천역 리버파크는 전용면적 △59㎡A·B △84㎡A·B·C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4베이 구조로 채광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단지 인근에는 에코그린 및 진목 산업단지가 형성된다. 섬유업, 가구, 일반 등 다양한 산업단지를 형성해 인근지역인 의정부, 동두천, 양주 등의 지역에서 직주근접을 원하는 인구의 유입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 사우나, 영화관, 휘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멀리까지 나가지 않아도 입주민들이 취미나 여가 생활을 즐기기 용이하다.
포천역 리버파크가 위치한 경기도 포천은 최근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관심도가 높아지는 지역 중 하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들어서며, 포천 내 GTX-G 노선안이 확장되었다. 이번 노선은 84.7km 길이에 사업비 7조 6,700억 규모다. GTX-G 노선이 들어서면 포천~강남역까지 30분대, 포천~광명KTX역까지 40분대로 소요되며 포천~인천 이동도 용이해져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또한, GTX-C 노선도 확장 예정이다. 덕정~옥정 간 연결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7호선과 GTX-C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포천의 인구유입 증가가 예상된다.
포천역 리버파크 관계자는 “가채리 민간임대아파트인 포천역 리버파크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장기적인 거주 계획을 세우기 용이하다”며, “포천역 리버파크는 거주 공간 이상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오니 입주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러한 개발호재가 뒤따르는 상황에서 예비입주자를 모집하는 가채리 민간임대아파트인 포천역 리버파크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누구나 거주가 가능하며 HUG 보증으로 임대보증금을 보장하여 안심하고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10년 거주 후 분양권을 최우선으로 받을 수 있고 보증금도 100% 반환되어 원금을 지키는 보장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고 전대·전매가 자유롭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